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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자연송이의 원조라 하지만 진짜 원조는 영덕송이입니다.

    를 차지할 만큼 최대의 집산지입니다.

    일반적인 복숭아통조림과 비교를 거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 마을은 웰빙, 로하스란 말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깊디 깊은 곳에서 소나무의 기운을 빨아 들인 송이, 영어에서도 고유명사 ‘songi'라고 쓰입니다.

    새벽부터 바쁘게 다녀야 겨우 오전 10시에 송이를 낼 수가 있습니다. 거친 숨을 참으며 여기저기 나는 곳에만 나는 송이를 땄습니다. 산에서 자며 새벽부터 송이를 따려면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땀이 온 몸에 젖지만, 산에서 내려올 때면 무거운 만큼 힘이 절로 납니다.

    자연송이는 누가 뭐라 해도 이 영덕 지품면에서 많이 납니다. 품질 또한 전국에서 알아줍니다.

    송이를 보시면서 구별해 보세요.

    송이는 솔잎에 보이지 않게 덮혀 있답니다. 솔잎을 치우면 송이가 땅에 박혀 있는데, ‘송마니’의 꼬챙이로 다치지 않게 들어 올립니다. 오랫동안 하신 분만 다치지 않게 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송이는 나는 곳에서만 난답니다. 산삼처럼 절대 송이 났다고 말하지 않는데요.

    이것만은 기억하자! 좋은 송이 고르는 방법

    -햇볕을 받지 않은 말간 송이

    -송이 끝이 피지 않은 것

    -비가 오기 전 송이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