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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렁 주렁’ 달린 복숭아 보면 절로 피부가 고와지는 것 같습니다. 먹으면 얼마나 예뻐지겠습니까!우리 마을 아낙네들은 모두 피부가 곱습니다. 복숭아를 많이 많이 먹어 얼굴이 더 이쁩니다. 원래 본 바탕이 잘 그려져 있지만 말입니다.

    ‘복사꽃 필 무렵에’ 우리 마을 한 번 둘러 보세요. ‘무릉도원이 따로 없습니다’ 4월 따스한 봄날 일본꽃 벚꽃 구경가지 마시고 복숭아꽃 보러 오세요.


    복숭아 생산현황

    게시판 테이블
    구분 면적 생 산 량 매력적인 복숭아 꽃이 당신을
    유혹 할 것입니다. 복숭아 꽃잎을 타고 오십천을 건너오세요.
    지품면 187.7 2,628톤
    군총생산량 395 5,530톤


    새벽이 깨기 전 복숭아밭으로 향합니다. 서울로 유학 간 아들의 학비라도 보태려면 이른 아침에 모든 일을 끝내야 합니다. 왜냐면, 아침부터 가판대에서 복숭아를 팔아야 하거든요. 남들 다 가는 여름휴가 한 번 못 가는 이유가 다 있지요. 6월부터 8월사이 출하량의 90%이상이 생산되는 시기이며, 9월까지도 현재는 출하품종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과일중 복숭아는 저장성이 약하기 때문에 단단한것 외 물러지는 복숭아의 특성상 바로바로 팔아야 합니다.


    한 달을 넘어 두 달내내 자리를 지켜야하는 국도변 판매가 해가 갈수록 힘들고 어렵지만우리 자식새끼 공부 열심히 하도록 뒷바라지를 하려면 저녁까지 있어야 합니다.

    ‘고단하네요’ 하지만, 공부하고 있을 자식을 생각하면 하루의 고단함도 잊혀진답니다.

    '다 같은 부모의 마음 아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