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봄이면 온 천지가 분홍 복사꽃과, 흰 배꽃, 사과꽃으로 꽃세상이 된답니다.꽃말이 있는 여느 꽃보다 예쁜 꽃들이 온 마을을 수 놓듯 합니다.

    다른 형용사를 붙일 필요없이고 말합니다.

    여름에는 복숭아와 깨끗한 물에서 강수욕을 가을에는 자연송이, 배, 사과를 선사해 줍니다.

    이 아름다운 곳에 많은 옛 선인들이 시를 읊기도 하였습니다. 선사시대 야시홀의 피를 이은 사람들이 살아 가는 곳입니다. 마을 이름도 여럿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곳은 40~50년 전 영덕군 강구면 등지에서 생선을 싣고 지나가는 곳이었습니다. 강구에서 이 곳을 지나 안동까지는 1박2일이 소요되므로 생선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소금으로 간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지금 안동지방 특산물 ‘안동간고등어’이며 유래가 된 곳이기도 하죠.

    지품면 연혁

    * 선사시대 지품면 일대 야시홀군

    * 조선시대 영덕현의 북면

    * 진보면 낙평으로 편입

    * 1914년 부군도 통폐합 때 지품면

    * 1934년 4월 1일에 삼화동, 옥류동, 오천동을 편입 18개동으로 지품면 구성

    * 1974년 원전리 출장소 설치, 북부 6개리 관할

    * 1989년 오천리 일부 분리 신애리 신설

    * 1988년 동을 리로 개칭

    사라호 태풍으로 오십천 유역이 범람하여 대부분의 농경지가 침수된 적이 있었습니다. 농토가 사질토로 바뀌므로 대체 작물로 복숭아 나무를 심은 것이 유래가 되었죠




    1962년 강구의 모 기업에서 복숭아 통조림이 생산하면서 판로가 보장되면서 1970년부터 영덕읍 화개리를 중심으로 구미, 천전리, 덕곡리 등을 중심으로 재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